커피를 여러번 내려보니 같은 원두인데 맛이 차이가 많이나더라구요 가끔은 고소하고 가끔은 시큼하고 거추장스럽지 않아서 손님이 올 때 한 두잔씩 만들어드리고 맛이 어떤지 묻고있어요!
1500원 짜리 아메리카노가 아니라 직접 서두르지않고 커피를 만든다는게 가치가 있어서 마실 때에도 향이나 맛을 생각하면서 먹게되네요
또 미니북으로 책을 주셔서 집에 있을때나 이동할때 잘 읽었습니다:) 소지하기 너무 편하네요😊 신경써서 포장해주시고 파손도 없이 와서 정말 감사드리고 있어요. 꼼꼼히 신경써주신 덕에 좋은 커피 마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