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구니 만들면서 학창시절 꽃꽂이를 취미로 하던 생각이 났고 내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되면서 그동안 험난하게 살아왔던 저를 돌봐주는 시간이 된거같아요. 마음에 안정이 필요할때는 꽃바구니나 뭔가를 만드는게 좋다라거 했었는데 이번기회에 문화생활도 많이 하는거 같아서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