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고민 끝에 완성했어요!! 만들다 보니 제가 좋아하는 것 위주로만 붙인거 같아요 코로나가 어느 때보다 심해져 일하던 곳이 영업제한이 돼서 많이 우울했어요. 집에 있는 시간동안 목재를 다듬고 어떻게 꾸밀지 생각하며 잠시 여유를 가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