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꽤 완성했어요💕 저는 한 분을 생각하면서 만들어봤어요!
어릴 때부터 돌봐주셨던 정말 소중한 분이신데 그 분이 주신 편지, 향수, 걱정인형 등등! 초등학생 때 받은 물건까지 전부 보관하고 있었는데 마땅한 보관장소가 없어서 항상 박스안에 있었거든요..ㅎㅎ
때타고 먼지가 꼈지만 이젠 그럴일 없겠네요 :) 목재 뒷면에도 남은 선물들을 꺼내 이리저리 전시해보려고 해요 특히나 오늘 함께 식사하고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너어무 부끄러웠지만요😂🥰 마이너스의 손으로 이정도나 만들었다니 감격입니다~~! 감사해요! ❣